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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질척거리는데, 한 작품 두글기다
봄비 질척거리는데, 한 작품 두글기다
ch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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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06:17
글 : 일중 선생, 각 : 우장, 재질 : 은행나무
부추전에 막걸리가 제격인 한나절입니다.
공산무인 수류화개 (空山無人 水流花開) : 빈 산에 사람 없는데, 물 흐르고 꽃이 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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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질척거리는데, 한 작품 두글기다 |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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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ka ·
6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