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미세먼지 대응 요령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요. https://steemit.com/kr/@chonjang/741dkq
아직도 며칠 째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황사마스크를 착용해야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약 5 분지 1(10 ㎛) 이하의 크기로서 우리 몸 속에 들어오면 가급적 물을 많이 섭취하여 소변과 함께 몸 밖으로 배출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약 25 분지 1(2.5 ㎛) 이하의 더 작은 크기로서 호흡 중에 잘 걸러지지 않으며 폐포나 뇌 속으로 바로 들어가므로 물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아 더욱 치명적이기에 초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최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출에서 돌아모면 옷을 벗어서 털고 비누로 손발을 흐르는 물에 씻고 머리를 감아야 합니다.
애완견과 함께 외출했을 때는 애완견도 바로 목욕을 시켜서 털 속에 묻은 미세먼지가 집안에 털어지지 않게 하여야 합니다.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는 도라지차, 오미자차, 배즙 등을 자주 마시는 것도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서 그나마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