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죽었다는 말이 있는데, 이젠 소한대한이 경칩춘분 집에 가서 얼어죽겠어요. 오늘이 봄의 중간 절기인 춘분인데요. 그러나 주말이면 풀릴 거라고 하니 며칠 만 참고 견뎌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