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등학교 동창생의 여혼이 있어 서울 예식장에 다녀왔습니다.
근 1 년 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식사하면서 회포의 소주도 한 잔씩 나눴습니다.
이야기는 금새 건강문제가 화제가 되었고, 이명이 있다는 사람,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다는 사람, 또 누구는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도 있어 한때 숙연하여 인생의 무상함을 또 한 번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얼마전에 스팀잇에 올렸던 노후생활 33계명(https://steemit.com/kr/@chonjang/33) 을 친구들에게 소개하면서 건강을 각자 다짐했습니다.
세상을 다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건강한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