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을 모임을 다음 주로 미루고 경건한 마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만,
가끔 가슴이 먹먹해지는 감을 억누를 수 없습니다.
아직 밝혀내지 못한 것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어 어린 영혼들을 편안히 영면할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땅에 다시는 그런 어른들의 잘못으로 어린 생명들이 희생되는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4 주기 | Ecency
¡Claro! Aquí tienes algunas ideas de títulos para publicaciones breves en Twitter sobre viaje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