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에 가야 계절을 느낄 수가 있어요

chonjang(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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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이 벌써 틈실하게 자랐어요. 매년 매실주를 담가서 잘 먹고 있어요.

매실.jpg

빈 밭에는 고구마를 심었어요. 처음이라 힘이 없어 보이지만 금방 무럭무럭 자랄 겁니다.
수확하면 형제들이랑 이웃들과 나눠 먹을 겁니다. 심는데 힘은 들었지만 여럿이 나누어 먹을 생각을 하니 힘드는줄 모르겠더라구요.
https://steemit.com/kr/@chonjang/4lcvhy

고구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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