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야당의 국회의원이 경찰을 미친개에 비유하는 발언을 해서 경찰이 분노하고, 마침내 퇴직 결찰의 모임인 경우회까지 나서서 해당 의원은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필자가 바로 4일 전에 군자는 자고로 입을 조심한다고 말했더니 예견이라도 한 듯 바로 터졌습니다. https://steemit.com/kr/@chonjang/4ihkhu
공식사과하지 않으면 가라앉지 않을 기세입니다.
구설자(口舌者)는 화환지문(禍患之門)이오, 멸신지부야(滅身之斧也)라.
입은 화와 근심을 부르는 문이요, 혀는 몸을 멸하는 도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