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검은사막 모바일 행동력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행동력 회복속도와 소모량에 대해서 심층 분석 해보기로 하겠습니다.
행동력은 대략 5분당 1 회복 하는데요 소모량은 콘텐츠에 따라 각각 다릅니다.
즉 1시간당 12씩 회복된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그래서 자신이 오랜 시간 자리를 비울 예정이라면 이 회복 속도를 고려해 행동력을 미리 사용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6시간 동안 자리를 비운다면 행동력은 72가 회복될 테니 그만큼 사용해두면 되는 것입니다. 특히 자기전에는 다쓰고 자는걸 추천 드립니다.
만약 펄상점에서 영지 Plus 상자를 구매했다면 회복 속도가 증가해 4분당 1씩 회복됩니다.
행동력의 소모량은 영지에서 작업을 즉시 완료할 때와 상인의 아이템 목록을 즉시 갱신할 때가 다르며, 영지에서 진행되는 건물 건설과 채집 관련 작업을 즉시 완료하려면 5분당 2씩 소모합니다.
상인의 즉시 갱신은 두 가지 경우로 나뉘는데 수정/장신구 상인은 5분당 5씩, 장비/교본/선물 상인은 5분당 3씩 소모합니다.
시간이 아니라 횟수에 따라 행동력이 소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캐릭터가 직접 행동하는 채집/채광/벌목은 횟수당 5, 영지민의 충성도를 높이는 '대화하기'는 횟수당 5, 피로도를 감소시키는 '격려하기'는 횟수당 3, 게으름을 피우는 영지민을 복귀시키는 '질책하기'는 횟수당 2를 소모됩니다.
반려동물의 기술 훈련을 즉시 완료하는데 필요한 행동력은 계산이 조금 특이한데 남은 시간 4시간 35분까지는 5분당 2 소모, 그 이후부터는 5분당 1 소모합니다..
예를 들어 반려동물의 기술을 5→6레벨로 훈련할 때 6시간 15분이 걸리고 이를 즉시 완료하는데 필요한 행동력은 130들고 있습니다. 계산해보면 4시간 35분까지는 5분당 2씩 110 소모, 남은 1시간 40분은 5분당 1씩 20 소모, 총합 130의 계산이 나오네요.
핵심 행동력 회복 및 소모 정리
- 행동력은 5분당 1 회복 (영지 Plus 상자 사용 시 4분당 1 회복)
- 영지 관련 작업 즉시 완료 시 5분당 2 소모
- 수정/장신구 상인 즉시 갱신 시 5분당 5 소모
- 장비/교본/선물 상인 즉시 갱신 시 5분당 3 소모
- 캐릭터의 채집 활동 1회당 5 소모
- 영지민과 대화하기 1회당 5 소모
- 영지민 격려하기 1회당 3소모
- 영지민 질책하기 1회당 2소모
- 반려동물 기술 완료는 4시간 35분까지 5분당 2 소모 / 그 이후부터 5분당 1소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