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코인은 블럭체인을 적용한 탈 중앙화 코인으로써,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을 목표로 개발된 코인입니다 그리고 실용적인 기술을 사용하는 엔터테인먼트 채굴을 지향하고 있습니다.스톰플레이를 통해 놀면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스톰샵에서 쇼핑하고 작업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려는 계획가지고 있다고합니다.스톰코인은 게임화된 마이크로 워킹 플랫폼으로 상용화 중에 있으며 사용자가 동영상 시청이나 애플리케이션 설치 같은 간단한 임무를 완료하면 코인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고합니다.
한국의 캐시 슬라이드와 비슷한 형태이지만 블록체인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기에 수수료도 저렴하며 세계적으로 활용가치가 있습니다.
시스템이 주는 특정 과제를 게임처럼 수행함으로써 사용자가 보상을 얻는 시스템으로써 현재 나와있는 스톰 플랫폼 : 스톰플레이, 스톰 긱스(예정, 기계에 대한 지식습득, 품질 테스트, P2P 프리랜서 업무에 따른 보상.) ,스톰샵(예정, 쇼핑하면 스톰코인을줌.)등 있습니다. 그리고 스톰플레이 어플을 통해 광고시청하거나 게임 목표를 달성하면 볼트(Volt) 토큰을 받아 스톰코인으로 전환하거나, 스톰플레이에 광고를 낼 수 있수도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캐시슬라이드 + 크몽 + 게임마켓) 등을 합쳐놓았따고 볼수 있겠네요 이를 보상을 원화가 아닌 토큰을 받는 것입니다. 스톰에서의 역할은 스톰메이커와 스톰 플레이어 2가지로 나뉠 수가 있습니다.
스톰마켓은 어느 디바이스에서나, 언제라도, 또 어느 곳에서라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해주죠. 기존의 25만 스톰 유저들에서 전세계적으로 날이 갈수록 유저와 다운로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누적 다운로드 건수는 100만건을 가볍게 넘어선지 꽤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