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대작인 야생의 땅 듀랑고 오픈하였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솔로 플레이와 빠른 레벨업 전투 장 시스템 리니지M 같은 양산형 게임이 아닌, 새로운 시스템의 게임에 다시 눈이 돌아가네요
이에 공룡시대를 배경으로, 가상사회를 이루고 미지의 땅을 개척하는 '야생의 땅 듀랑고'의 오픈 소식에 다시금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듀랑고는 어떤 게임인가 야생의 땅 듀랑고는 그동안 우리나라 모바일 시장에서 거의 주류로 통했던 퀘스트만 따라가며 육성하던 흔한 RPG 게임과는 그 구조자체가 다릅니다.
지구 현실세계에서 듀랑고라는 미지의 땅으로 워프되는 것이 리얼함 불편한 게임이 가져오는 변화가 기대됩니다. 일전에 리뷰한 테라M 아니 그 이전의 리니지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등등 수 많은 우리나라 게임들은 한정 이벤트, 메인 퀘스트를 아주 쉽게 따라갈 수 있게 제공했어요
하지만 듀랑고는 다르죠 게이머 스스로가 수 많은 선택지 속에서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뭘 해야할지 고민하고 선택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해야하는 그야말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에요
야생의 땅 듀랑고를 시작하면 직업을 고를 수 있는데 게임 초반에 직업의 역할은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고유의 직업이 보유하고 있는 고급 스킬들을 배울 수 있어서 오래 살아남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야생의 땅 듀랑고 직업 여러개 존재하는데요 군인, 사무직, 승무원, 기술자, 취업 준비생, 농부, 주부, 학생 정말 현실성 있는 캐릭터들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