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초초자극적인 미세먼지들이 일주일 내내 하늘을 뒤덮고 있었던 주인데요 그래서인지 뭔가 맘이 답답하고그래서 맘놓고 웃을수 있는 영화가 보고싶어져서 요즘은 무슨 영화가 있나검색해봣는데요,메이즈러너와 나란히 평점이 높은 조용히 흥행을 하고 있는 "그것만이 내세상" 이란 영화를 예매했어요후기도 좋고 재미와 감동을 준다니 전 이런 한국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기대기대 하면서 봤답니다 사실 그것만이 내세상은 노래로 더 익숙한 단어인데요 갑자기 그노래가 생각나서 차에서 들으면서 영화관으로 갔어요영화후기를 보니 첫번째가 이병현연기로 깔수없다 역시이병헌 그리고 박정민'이란 배우가 엄청 연기를 잘한다는거두번째로는 엄청 재밌고 엄청 슬프다는는거 였습니다
약간의 스포해드리고,바로 후기 들어갈께요 !!!!
초반에는 '이병헌(조하)'얘기로 시작하는데요,아주 가난한 역할이에요 그동안의 영화에서본 이병헌의 카리스마는 없는 역할이였는데,어랏,여기서 보니 또다른 이병헌을 보았어요.역시 연기는 깔수없는거 인정했어요.그리고 윤식당의 사장님,윤여정씨도 힘들게 살아가는얘기가 시작되요,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병헌의 동생역인 박정민씨(진태)도 만나구요라면 끓이기, 게임도 최고로 잘하지만 무엇보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 조하는 입만 열면 "네~" 타령인 심상치 않은 동생을 보자 한숨부터 나오는데요, 얼떨결에 시작된 세사람의 한집살이,초반부에는 배가 찢어지도록 아프게 웃기게 시작하는데요,하지만 갑자기 전개된 윤여정의 시한부선고로 감동부로 접어들어요 여기서부터 완전 울음폭팔.
결국은 재미로 시작해 감동으로 끝나는 훈훈한 흔한 영화 였지만 세분의 연기가 흔한영화로 만들지 않았어요,마지막에는 눈물을 흘리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영화 였어요 영화에서도 '그것만이 내세상'노래가 당연 나와요 ,영화보고 노래를 다시 들으니 영화속 장면이 생각나면서마음이 뭉클해지는데요,설날전에 봐야할 영화로 추천해요주인공 세명의 연기와 , 가족애를 중점으로 표현하는 영화에요,보시고 다들 부모님들께 효도하기를 바래요 저도 마음속으로 또한번 다짐했어
다음주엔 메이즈러너 1편부터 포스팅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