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 남깁니다
작년 이 맘 때... 스팀잇을 알고 스팀잇을 시작했던 그 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2017년 가상화폐 광풍이 불었던 연말...
회사 후배 소개로 시작되었던 가상화폐 투자
잠못 이루고 알림이 울릴 때 마다 매도 해야하나 추매 해야하나 고민하던 그때가 생각 나네요
출근하기 전에 산 가상화폐가 출근 후 100%로 수익으로 돌아왔던 그 순간
정말 잊을 수 없네요 ㅠㅠ
하지만 기쁨도 잠시 박상기 아저씨의 한 마디로 시작되어
토막 토막 나버린 나의 꿈
연말에 다시 오를거란 희망회로를 돌리며 첨으로 접했던 스팀잇
글을 쓰면 스팀으로 보상해준다
희망의 글을 보면서 물타기를 했던 그 때...
글도 못쓰면서 하루 하루 아둥바둥 노력했었던 내 모습이 기억 나네요
그때 유튜브를 할 껄 ㅋㅋ
크롬에 스팀잇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다가
이거 뭐지 하고 눌러봤더니
익숙한 화면이 뜨길래
몇자 적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마지막으로 외쳐 봅니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