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지금까지 정신없었네요
그래도 하루에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삼았기에 뭘 올릴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제 일상을 포스팅 합니다
제가 아침부터 붙들고 있는 칭구를 소개할께요
2004년부터 지금까지 내 밥벌이 친구인 아비드(편집 소프트웨어) 입니다
리니어 편집을 하다가 회사를 옮기면서 접하게 된 넌리니어 편집 프로그램으로
리니어 편집을 하던 저에겐 신선한 충격이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있네요
한창일 때는 밤도 많이 새웠는데
이놈을 언제까지 붙들고 살지...
이젠 밤새우기도 힘든 나이가 되었네요 ㅠㅠ
별 내용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