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쓰레기통 주변은 길냥이들의 성지입니다.
새벽이 되면 다들 숨어 있다가 나와서 뒤지지요
얼마나 배고프면 제가 다가가도 피하질 않네요
5마리가 쓰레기통을 뒤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참치캔을 따줘서 열심히 먹는 모습이 그 허기짐을 알 것 같아요
저도 배가 많이 고파봤거든요
서열이 중요해서 다른 길냥이들은 치즈 길냥이가 다 먹을때까지 기다립니다
참치캔 두캔을 금방 먹어치우네요
먹고 힘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