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제가 워킹홀리데이로 전화번호부 배달할때 이 아파트에서 생활을 했었습니다.
가격도 비싸고 너무 무리했지요. 해외 생활은 처음이라 잘 모라서 바보같이 시드니 중앙에 집을 잡았었네요;
물가도 역시 비싸지요. 하지만 시급은 좋답니다.
아파트 발코니에서 촬영한 사진이에요.
뷰가 너무 좋습니다. 이래서 높은곳에 살고 싶어하나 봅니다.
나중에 #치앙마이 가게 되면 거기도 좀 높은 곳을 알아봐야 겠네요 ㅎ
여긴 저의 쉐어룸입니다 남자 넷이 씁니다.
너무 작아요. 그래도 저 매트리스가 너무 편해서 항상 자고 있었네요
저 매트리스는 정말 한국에 가져오고 싶었습니다.
숙면에 최고였어요
이곳은 거실이에요
거실에도 태국 여자분 한분이 쉐어로 쓰고 있었어요
물론 가격은 더 저렴하게요
나름 다들 매너 있게 잘 지냈던것 같아요
여긴 부엌인데 잘 안가는 곳이지요
태국 친구들이 음식을 많이 해줬던 것 같아요
그리고 수돗물은 정말 깨끗해서 그냥 마셔요
그게 너무 좋았어요
집안에 있는 세탁실인데 별로 세탁한 기억이 없네요;
밑에 층으로 내려가면 저런 운동할수 있는 공간이 잘 되어 있어요
즐겁게 했었어요
수영장도 있어서 즐기기 좋아요
스파도 있고 사우나도 있습니다
제가 잘 따랐던 서릭형과 사우나에서 함께~!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