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했었어요
그전에 역시 시드니를 한바퀴 돌았어요
역시 남는건 사진뿐이 없죠?
많이 촬영을 했습니다
이렇게 스팀에 올리게 될줄은 몰랐지만요
추억을 다시금 회상하게 되고 아주 좋은 것 같아요
그 유명한 빅토리아 여왕입니다.
그 유명한 하버 브릿지에요 너무 여유롭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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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에요 이곳은 안에서 촬영이 금지되어서 외관만 찍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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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공원 하이퍼 파크에요
마지막으로 타운힐이에요
역시 다문화 도시여서 그런지 자유롭고 편안하네요
근데 사고도 은근히 많아서 치안에 조심해야합니다
여유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