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길고양이에게 사료를 주었어요.

choigiyeo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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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choigiyeon@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길고양이가 배고프다고 아둥바둥해서 사료룰 주었어요.

이쁘게 잘 먹습니다. 근데 두그릇째는 너무 많았는지 먹다가 뱉었어요;

무엇보다 다른 길고양이보다 털이 뽀송뽀송해서 놀랐습니다.

주인이 잃어 버린지 얼마 안된것 같아 보입니다.

안타까워요. 빨리 찾았으면 좋겠네요.

조금은 경계하더니 이내 저를 쳐다 봅니다.

묘합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에 안보인다면 "주인이 찾았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고양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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