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보안관|사법권이 없으니 폭언 욕설 듣는 일은 예사였습니다.

choigiyeo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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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hoigiyeon@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저의 전 직장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지하철 보안관은 총 2교대로 나뉘어 활동해요.

07시~16 / 16~01 요즘에 주말근무는 안한다고 들었어요.

2인 1조가 되어 순환 근무를 해요

사법권은 없지만 근무 환경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연봉도 높아졌구요. 복지도 더 좋아진 것 같아요.

하지만 폭언 욕설과 협박을 많이 당하고 있는게 현실이지요.

불특정 다수가 있는 곳이기에 매우 위험합니다.

취객자, 이동상인, 전도자, 구걸자, 노상방뇨, 흡연자, 흉기 소지자, 성추행범 등 정말 항상 정신 차려야합니다.

법률에 따라 과태료 및 고발 조치 하는데 실랑이가 어마어마하게 펼쳐집니다.

영상처럼요. 가스총과 삼단봉도 소지하고 있는데 맞을 뻔 했네요

빨리 더욱 더 좋게 개선 되었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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