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국, 암호화폐거래소의 개인정보 취급조사 러시아국방부, 블록체인연구실 구축 카르다노창설자 IOHK, 구글 런던본사에서 ADA에 관한 심층연구
안녕하세요, 암호화폐 데일리의 @choibo21c입니다.
금일의 헤드라인
1. Soho포럼, 곰과 소의 논쟁 (하락과 상승장관점의 인사들의 토론)
2. 한국당국, 암호화폐거래소의 개인정보 취급조사
3. 러시아국방부, 블록체인연구실 구축
4. 카르다노창설자 IOHK, 구글 런던본사에서 ADA에 관한 심층연구
헤드라인 외 주요기사들
코인베이스, 기관투자자 대상의 암호화폐 자산보호 솔루션출시
외신 번역기사 출처 : https://www.the4thwave.co.kr/index.php/2018/07/03/btc07032/
BitMEX 거래소의 공동설립자가 영국에서 가장 젊은 비트코인 억만장자
태국증권위, 공동암호화폐거래소 개시를 고려
맥OS, 멀웨어공격으로인한 암호화폐사용자 불편사항
외신기사 출처 : https://cointelegraph.com/news/dumb-macos-malware-attacks-slack-discord-users-discussing-crypto
핀란드은행, 디지털통화를 허위라고 부르는 논란의 보고서를 발표
영국식품기준청, 식품공급체인을 위한 시험블록체인 완성
러시아기업, 샤오미에게 자사의 향후 IPO를 위한 토큰화를 제안
일본금융서비스기관, 암호화폐거래소 규정을 변경
버뮤다, 핀테크 및 블록체인기업에 서비스제공을 위한 새로운 종류의 은행설립
존맥아피, HitBTC가 사람들을 죽인다고 주장하여 불매운동 촉구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crypto-troll-john-mcafee-claims-hitbtc-killed-people-calls-for-boycott/
캐나다 온타리오 암호화폐투자자들의 40%가 암호화폐를 모두 매도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40-percent-of-ontario-cryptocurrency-investors-have-sold-all-their-coins/
영국식품안전감시기관, 도살장에서 성공적인 블록체인 테스트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uk-food-safety-watchdog-successfully-trials-blockchain-in-a-slaughterhouse/
유럽은행들, 최초의 라이브 블록체인 금융거래완료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european-banks-complete-first-live-blockchain-financial-trades/
은행가들, 블록체인을 위한 핵심 무역금융을 단행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bankers-tout-trade-finance-sweet-spot-blockchain/
OK캐시백, 캐시포인트를 암호화폐화 할수도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koreas-oldest-mileage-program-may-convert-cash-points-to-cryptos/
SEC, 불법블록체인 주식판매로 소송당한 2인이 해결합의
IBM기반 블록체인플랫폼, 유럽 5개 메이저은행의 실시간거래 완료
스위스, 최초의 블록체인기반 시의회 투표가 성공적으로 완료
외신기사 출처 : https://cointelegraph.com/news/zug-s-head-of-comms-calls-city-blockchain-voting-test-a-success-despite-low-turnout
(이미지출처 : 아래기사 출처 참조)
Soho포럼, 곰과 소의 논쟁 (하락과 상승장관점의 인사들의 토론)
암호화폐에서 잘 알려진 (암호화폐)비방자와 기업가의 논쟁이 지난 월요일 뉴욕에서 벌어졌습니다.
매월 열리는 맨허튼의 Soho포럼이 주최한 이 행사는 ShapeShift의 CEO Erik Voorhees가 정부발행의 돈이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혁신을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가 승리하기위해서는 점진적인 수용이 이뤄져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논쟁이 일방적이진 않았습니다. 반대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Peter Schiff씨가 이에대한 합리적인 의문을 던졌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현재 비트코인이나 다른 암호화폐를 구매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위해 여기에 있다(구매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제학자는 비트코인이 투기자산으로 간주된다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비트코인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조차도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현재로서 신뢰할 수 있는 가치의 저장수단이 아닙니다. Schiff씨는 비트코인가격이 1시간단위로 변경되기에 사람들이 상품의 가격책정이나 암호화폐를 사용한 계약협상이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비트코인의 가장 큰 문제점은 돈으로 사용할 수 없는 이유는 단순한 교환매체로서가 아닌, 안정적인 가치의 저장소 역활을 해야되기 때문"이라 말했습니다
볼히스씨는 시장변동성을 문제로 보지 않았습니다.
"비트코인이 50% 움직였을 때를 아주 큰 일이였던 것을 기억합니다. 오늘날은 10% 움직이면 큰 일로 보고 있습니다. 몇년후에는 2~3% 움직일 때 (사람들이) 큰 일로 생각할 거라 봅니다. 오늘날의 비트코인은 유동성이 있지만, 저는 이문제가 자가수정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행사에서 두사람이 서로 공통점을 찾은 것으로 보였습니다. 예를들어, 시프씨도 기존통화를 믿지 않습니다.
그는 "현재 우리가 지닌 기존통화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것"이라 말하였으나, "기존통화를 디지털화폐로 대체하는 것만으로는 개선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황금 또는 통화
논의되었던 또 다른 주제는 비트코인이 귀금속과 그 가치를 경쟁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였습니다.
시프씨는 익숙한주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시장에서 금을 다시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미 수세기에 걸쳐서 (그것의 가격이) 경쟁(통화)를 능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발명될 수 있는 최고의 암호화폐가 비트코인일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아무도 더 나은 금을 생각해 낼 수 없습니다."라고 시프씨는 말했습니다.
여기서, 볼히스씨는 논쟁에서 약간 물러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특히, 그는 자산이 기존 경쟁(자산)보다 정부의 금지조치에 더 취약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부는 비트코인의 절대적 금지를 할 수 있습니다. (금을 금지시키는 것보다) 더 쉽게요."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볼히스씨는 비트코인이 고전적인 돈의 기능 4가지를 모두 충족시키진 못할 수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볼히스씨는 시프씨의 주장에 대해, "암호화폐 거품이 기존화폐거품이 터지기 전에 나타난다."면서, 궁극적으로 소비자가 어떤 화폐를 어떻게 사용할지 를 결정할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암호화폐에 대한) 수용에 가장 큰 걸림돌은 정부에서 돈을 관리하길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변화하기 전에는 비트코인은 보조적 역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쓸모없는 것?
허나, 볼히스씨는 단순히 시프씨의 의견을 수용하는 것 이상을 했습니다.
볼히스씨는 시프씨의 주장인 시장이 전적으로 추측에 의해 이동한다는 것에 답해, 비트코인이 국경간 거래에 사용될 수 있으며, 검열에 저항하며 또한 그 공급량이 제한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비트코인으로 거래하는 사람들은, 보통의 사람들이 은행업무시간 이외에는 은행송금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포함하여, 전통적인 금융기관에 있는 많은 제한사항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그리고 관객들의 비공식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장은 몇명의 (암호화폐)개종자를 얻었을 수도 있습니다
Soho 포럼은 이런 논쟁이 있기 전과 후의 청중들의 심리에 대해 설문조사를 하여, 관객들에게 비트코인이 정부를 물리칠 수 있을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럴수 있다라는 답변이 40에서 55%로 증가한 반면, 투표율은 40에서 31%로 떨어졌습니다.
출처 : https://www.coindesk.com/bitcoin-price-building-relief-rally-but-resistance-hurdles-await/
한국당국, 암호화폐거래소의 개인정보 취급조사
출처: https://www.the4thwave.co.kr/index.php/2018/07/03/btc07031/
러시아국방부, 블록체인연구실 구축
러시아국방부는 블록체인기술이 사이버보안공격을 완화하는 데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분석하기 위한 연구실을 구축한다고 현지의 신문을 통해 금요일 보도되었습니다.
러시아의 Izvestia에 따르면, ERA라고도 불리는 국가군사기술개발사(가속기관)가 블록체인기술이 사이버공격을 식별, 핵심인프라를 보호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특수 과학실험실을 출범시킨다고 합니다.
이 신문의 보도자료에 의하면,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응용가능성에 대해 이미 연구가 시작되었지만, 연구실은 아직까지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ERA의 우선순위 중 하나는 중요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사이버공격 탐지와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지능형 시스템의 개발입니다. 이를위해, 이 조직은 정보보안 전문가팀을 구성했습니다.
모스크바에 본사를 둔 사이버보안회사인 카스퍼스키랩의 안티바이러스 전문가 Alexei Malanov씨는 블록체인기반 플랫폼은 사이버공격의 흔적을 숨기기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온라인 침입자가 장치에 무단으로 액세스한 흔적을 숨기기위해서, 보통 장치의 액세스로그를 정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나 분산원장의 사용은 이런 위험이 최소화됩니다.
푸틴 러시아대통령의 전 기술보좌관이었던, German Klimenko씨는 블록체인연구가 사이버보안산업에 유용하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연안, Anapa해안마을에 건설 중인 이 실험실은 궁극적으로 정보보안에 중점을 둔 러시아연방 제 8국장의 책임하에 진행 될 것입니다.
출처: https://www.coindesk.com/the-russian-military-is-building-a-blockchain-research-lab/
카르다노창설자 IOHK, 구글 런던본사에서 ADA에 관한 심층연구
카르다노의 창시자 찰리 홉킨슨씨는 자신의 프로젝트가 주류 언론매체에 의해서 불공평하게 간과되는 것에 불평하진 않지만, 이 시가총액 세계 8위의 암호화폐는 세계최대의 IT회사인 구글과 함께 (언론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공동설립자이자, 블록체인 개발회사인 IOHK의 공동창시자인 홉킨슨씨는 최근 구글 런던본사에 초대되어, 카르다노에 직원들을 소개하고, Ouroboros프로토콜에 대한 질문에 답변했습니다.
IOHK블로그에 발표된 세션에서 홉킨슨씨와 IOHK 엔지니어링 디렉터 Duncan Coutts씨는 카르다노의 경제와 기술사양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와 함께,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홉킨슨씨는 암호화폐가 가치있는 토큰사이의 경계를 제거할 것으로 믿는다고 구글직원들에게 전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많은 다른 사람들 덕에 이제 모든 지불시스템이 프로그래밍이 가능하여 상인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지불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타벅스에 가거나, 제 집을 토큰화하여 판매할 수 있습니다. 그 (모든 지불과정)사이에 마켓메이커(시장 창출자)가 있습니다. 저는 백만번 제 집을 팔고, 커피를 사먹을 수 있으며, 누군가 저로부터 (물건을) 산다면 상인들이 그것을 (대가를) 달러나 파운드로 돈을 받습니다."
구글의 카르다노 도입으로 인해, 향후 공동작업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징후는 없지만, ADA투자자들 사이에서 이런 소문이 돌고 있는 것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이 일이 흥미로운 이유는, 이것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기술에 대한 구글의 진화하는 태도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CCN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채용담당자는 이더리움의 공동설립자인 비탈릭에게 회사취업을 스카우트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이 기술 대기업은 암호화폐 또는 최소한 블록체인프로젝트를 개발하는 작업을 위해 (비탈릭에게) (비록, 이메일의 내용이 전형적인 스카우트제의 내용이였지만)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구글은 ICO사기확산에 대응하여, 암호화폐 관련 광고를 금지하는 여러 기술업체 중의 하나입니다.
암호화폐광고를 금지한 페이스북은 블록체인연구를 수행할 팀을 만들었으며, 이 계획에는 자체적인 암호화폐의 개발과 발행에 대한 고차원적인 논의를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www.ccn.com/cardano-creator-iohk-does-deep-dive-on-ada-at-googles-london-hq/
"우리는 디지털 생태계를 관통하고 있는 속성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 모른다. 컴퓨터와 인터넷 기술을 일군 디지털 선구자들은 자유의 기치 아래 오픈 소스와 오픈 플랫폼을 만들고 배포했다. 그 가치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색됐다...권력의 분산과 자유 확산의 유용한 도구인 디지털 기술의 기반위에 새로운 권력의 집중과 자유의 침해가 가속화되고 있고,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것은 분명 그것과 무관하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한편에선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바로 암호학을 이용해 정부와 기업의 권력으로부터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지키려는 자칭 ‘사이퍼펑크.... 그리고 그중 한 명인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사람이 2008년 논문을 하나 발표했고, 그것이 비트코인의 시작이다."
Tech M의 이윤수 IT칼럼리스트님의 "암호화폐가 중요한 플랫폼기술인 이유 中
우리가 즐겨보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항상 공통적으로 흔히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인공이나 등장인물의 기원(Origin)스토리인데요.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해당 인물이 극중에서 특정행동이나 의사결정의 기초가 되고,
주인공의 "목적"과 "정당성"을 투명하게 보여주면서, 관객들을 이야기를 쉽게 이해 및 몰입되도록 돕기위한 장치로 쓰입니다.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같은 패턴에 반복적으로 동화, 매료되는 것은
우리들 개개인이 스스로가 무의식중에 등장인물이 가지고있는 나름대로의 "사명"과 "선행"을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그 시작이 "선행"과 나름대로 분명한 "사명"이 있었더라 하여도,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건설적인 도움(주인의식)이 사라지면,
곧 정체하게 되고, 이렇게 멈춘 물은 반드시 썩게되기 마련입니다.
국가의 경제와 시민들의 번영과 편의를 위해, 수백년전 지금의 블록체인과 같이 당시 혁신적이였던 현대의 화폐제도는 어느사이엔가부터 정부로부터 일방적인 "관리"를 받고있으며, 복잡한 수치와 자료로 인해 시민들의 관심에서 멀어졌습니다.
이것은 화폐에 관한 (세계여러나라의) 정부의 과도한 조폐생산 및 인플레이션을 부추겨, "부의 불평등"이란 현상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 같은 이야기는 일상생활 속, 사소한 곳에서도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관리"및 보조해주도록 발명된 스마트폰이,
일과 직장의 경계를 허물어 버리고,
피곤할 정도로 범람하는 소통의 물결속에 우리를 쉼없이 일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뽑은 정부에서 맹목적으로 믿고,
자체적인 핵시설의 "관리"를 맡긴 북한은 최근 미국의 정보기관에 의해서, 고농축우라늄 생산시설을 강화한 사실이 탄로난 바가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들로 말미암아,
아무리 좋은 시스템 혹은 사람, 물건이라도
단순히 이것에게 "관리"를 맡기는 "나"의 선택권이 없는 수동적인 삶의 자세보다,
스스로 닥친 일들을 주인된 자세로 "관리"하며, 위험요소들을 적극적으로 방어하는 자세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결과만을 이뤄낼 수 있는 성공하시는 분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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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는 암호화폐 외신기사에 관련한 개인의 의견이나 생각이며, 전문적인 번역이나 투자조언은 아니니, 참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