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일새벽, 암호화폐데일리]비트코인 절도범, 클립보드 악성코드를 사용하여 230만개의 주소를 감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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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알려지지않은 왕들, 의문을 불러오는 잡지속의 미스테리 SEC데이터, 토큰등록 수치가 계속 상승





안녕하세요, 암호화폐 데일리의 choibo21c@choibo21c입니다.

오늘은 월요일이라 간략하게 진행하겠습니다




금일의 헤드라인

1. 비트코인의 알려지지않은 왕들, 의문을 불러오는 잡지속의 미스테리

2. SEC데이터, 토큰등록 수치가 계속 상승

3. 비트코인 절도범, 클립보드 악성코드를 사용하여 230만개의 주소를 감시




헤드라인 외 주요기사들

인도정부, 비료보조금 지급을 위한 블록체인시험을 구상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indian-govt-think-tank-to-trial-blockchain-for-fertilizer-subsidy-payments/

월드컵에서 암호화폐결재의 기회는 거의 전무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few-real-opportunities-to-pay-with-cryptocurrencies-at-the-world-cup/

후오비, 새로운 코인상장규칙으로 HADAX 거래소플랫폼에 대한 반발을 야기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huobis-new-voting-rules-anger-crypto-fund-supernodes/

암호화폐 스타트업들에게 샌드박스보단, 비닐하우스가 필요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crypto-startups-dont-need-sandboxes-need-greenhouses/

F1 챔피언, 그의 이미지보호를 위한 코닥코인플랫폼 수용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f1-champ-alonso-adopts-kodakcoin-platform-image-protection/

Zcash CEO가 백만장자이든 말든 무슨상관일까요? (전체네트워크 공급량 0.9%(365만달러)가 연소득인 CEO와 나머지 19.1%를 나눠갖는 Zcash협회 및 회사, 창업자, 투자자들의 수익에 대한 의견들)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zooko-wilcox-ohearn-zcash-millionaire/

비밀계약서 개발자 Engima, 테스트블록체인 출시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secret-contracts-developer-engima-launches-blockchain-testnet/

BTCC, 자체토큰계획을 포함한 암호화폐거래소를 재(re)런칭

외신기사 출처 :https://www.coindesk.com/btcc-relaunches-exchange-business-token-plan/

백만장자투자자이자 유명스타 Barbara, 미래 부동산매매에 비트코인의 사용은 논리적(적합하다)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buying-a-home-with-bitcoin-makes-sense-shark-tank-investor-barabara-corcoran/

필리핀, 경제구역에서 25개의 거래소면허 발행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philippines-to-issue-25-cryptocurrency-exchange-licenses-in-economic-zone/

온체인거버넌스는 아직 이르다.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soon-chain-governance/

태국증권회사들, 암호화폐거래소 런칭을 위해 협력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oindesk.com/thai-securities-firms-to-team-up-for-crypto-exchange-launch/

옥타곤전략사 수석거래인, 비트코인에 낙관적이며 규제들이 긍정적일것

외신기사 출처 : https://cointelegraph.com/news/octagon-strategy-we-remain-bullish-on-bitcoin-cautiously-optimistic-on-regulations

자칭 사토시나카모토, 비트코인과 그 역사에 관한 책을 집필중

외신기사 출처 :https://www.coindesk.com/self-claimed-satoshi-nakamoto-says-bitcoin-book-in-the-works/

그래픽카드공급업체, 암호화폐시장 침체로 7월 가격인하 예정

외신기사 출처 : https://cointelegraph.com/news/graphics-card-suppliers-to-cut-prices-in-july-due-to-crypto-market-slump-sources-report

후오비 HADAX, 새 토큰상장 규칙변경 후, 상장투표 연기

외신기사 출처 : https://cointelegraph.com/news/huobi-s-hadax-postpones-voting-for-new-token-listings-after-changing-rules

크라켄, 테더가격 조작주장에 반박

외신기사 출처 : https://www.ccn.com/kraken-strikes-back-at-tether-price-manipulation-claims/

EU의회, 이번주 의원들을 위한 새보고서에서 암호화폐 금지나 무시말 것을 지시 (암호화폐가 한동안 우리와 함께할 것으로 예측)

외신기사 출처 : https://cointelegraph.com/news/eu-parliament-naysayers-like-economist-robert-shiller-mistaken-about-crypto




(이미지출처 : 아래기사 출처 참조)





비트코인의 알려지지않은 왕들, 의문을 불러오는 잡지속의 미스테리




최근 미국에서도 유명한 Fast Company라는 비즈니스 잡지의 남아공판 겉표지에 "비트코인의 왕들"이라고 소개된 이들에 관한 질문과 논란이 트위터상에 있었습니다.


"이사람들이 대체 누구냐?" "듣도보도 못한 인물들이다."라는 투의 글들이 많았습니다.

Fast Company 남아공판 비즈니스잡지의 겉표지를 장식한 이 두사람은 암호화폐산업에 투자하는 실제기업가입니다.

JT Foxx와 Mao Lai씨 두명은 CryptoGold라는 회사의 대표로서, 이 회사는 채굴하드웨어에서 생산되는 암호화폐에 대한 "권리"(채굴소득의 일정비율에 대한 권리)을 판매하는 채굴회사이며, 자체 채굴장비를 사용하는 채굴전문가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이 회사는 최근 Cryptogoldcoin이라는 황금기반의 암호화폐를 지난달 출시했다고 합니다. (코인마켓캡에도 안나오는 스캠코인)

찾아본 결과, 잡지의 표지를 장식한 이들의 회사는 주로 시아코인을 채굴하는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그들의 프로젝트가 클라우드기반 채굴서비스이지만, "비트코인 킹스"라는 잡지의 제목은 이상하게 보입니다.

이 기사가 실린 Fast Company 남아공판은 미국의 비즈니스잡지 Fast Company와는 완전히 다른 별도의 회사인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이 소식은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잠재적인 사기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이것을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출처 : https://www.coindesk.com/bitcoins-unknown-kings-magazine-mystery-thats-got-crypto-guessing/





SEC데이터, 토큰등록 수치가 계속 상승





규제의 불확실성 여부와 상관없이 SEC의 토큰판매관련 출원건수는 계속해서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6월까지의 데이터 검토결과, 작년 8월 4건으로 시작해 5월에는 93건에 달하는 토큰판매가 접수되었습니다.

미래의 토큰에 대한 약정판매(SAFT)와 관련있는 증가하는 이 수치는 SEC관계자들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통과 함께, 코인데스크의 정보통에 의하면, "SEC는 SAFTs를 목표 삼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www.coindesk.com/charts-sec-data-shows-token-filing-figures-just-keep-rising/





비트코인 절도범, 클립보드 악성코드를 사용하여 230만개의 주소를 감시




기술지원 사이트인 Bleeping Computer는 다른주소로 자금방향을 재조정하는 악성코드의 증가로 암호화폐사용자들이 암호화폐를 보내는 주소를 두번씩 확인할 것을 권고 했습니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관한 관심이 계속 증가하면서, 악성코드인 암호화폐 클립보드(복붙할때 임시적으로 저장되는 컴퓨터내 메모리) Hijacker(납치 또는 강탈자)가 암호화폐주소를 피싱, 이를 다른 주소로 바꿔친다고 경고 해왔습니다. (다른주소로) 전송된 암호화폐는 해커소유의 주소로 이동됩니다.

발행된 이 보고서는, 현재의 멀웨어가 230만개의 암호화폐 주소를 모니터링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이 주소들은 해커가 관리하는 주소로 대체될 위험이 높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프로그램들은 실행되고 있다는 표시없이, (조용히) 작업관리자내 백그라운드프로그램으로 실행되고 있기 때문에 알아차리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럼으로 안티바이러스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이같은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멀웨어제거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보낼때 주소를 두번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출처: https://www.ccn.com/bitcoin-thieves-are-monitoring-2-3-million-addresses-using-a-clipboard-malware-report/





오늘은 기존 암호화폐데일리를 꾸준히 읽어주신 분들이라면

당연하고도 당연한 말씀들이 기사들로 전달되었네요.

보안도 내 암호화폐지갑도 한번 뚫리면 "끝장"이라는 마음으로 평소 본인이 어떻게 송금을 하는지 한번 점검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킹스 관련기사는 암호화폐에 대해 국민대다수가 아직까지 무지한

우리나라에서도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므로,

무엇이든 바로 움직이기 전에, 한번만 더 확인해보는 습관의 중요함을 상기시켜주네요.

(조중동 한겨래, JTBC의 코알못 기자분들의 실수로 언제든 스캠성 코인 및 프로젝트들의 메인매체 노출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습하고 꿉꿉해지는 날씨지만,

다시 반등하는 시장에 대한 가격관련 기사들도 제법 보이니 마음만은 시원해지는 것 같네요.

(가격관련기사는 어차피 후행성이거나, 소위말하는 "챠트전문가"님들의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다로 끝나는 읽어봤자 답이 없는 기사가 대다수이므로 보통 전달해드리진 않습니다 ^^)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나가실 때, 보팅 한번씩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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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보람을 주는 업보팅과 팔로우 한번씩 부탁합니다

팔로우해주시고, 업보팅이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7일이내의 게시글에 맞보팅과 맞팔로우를 하고 있습니다 ^^



본 포스트는 암호화폐 외신기사에 관련한 개인의 의견이나 생각이며, 전문적인 번역이나 투자조언은 아니니,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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