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중국집으로 왔어. 오늘 비가 거세게 몰아치더라... 우산도 안가지고 나갔었는데 ... 제기랄...ㅜㅜ 비가와서 그런지 뜨끈한 짬뽕이 생각나더라... 이거 먹고 힘내야지... 언제 주말이 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