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삭발을 해서 처음에 누군가 했다. 딸의 친구인 여중생을 추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이영학이 2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을 받았다.
도대체 몇 명의 사람들이 더 죽어야 사형제도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이들 때문에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마음은 어떻게 헤야려줘야 할까? 앞으로 이런 사건들이 계속 일어날텐데, 이런자들에게 인권이라는게 필요할까?
법 제도를 개선하고 강화가 필요하다. 그래야 이영학이나 김길태 같은 벌레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고의적으로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자들은 사형시켜야 한다. 그래야 이 사회가 건강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