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과 우리밀이 유통ㆍ판매한 일부 ‘오징어 땅콩볼’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곰팡이독소의 일종인 아플라톡신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한다. 과다 복용 때 간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아플라톡신B1 또한 강한 독성과 발암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약처 조사 결과 해당 제품에서 아플라톡신은 기준치 24배가 넘는 363.8 ㎍/㎏, 아플라톡신B1은 11배 기준치가 넘는 118.2 ㎍/㎏ 검출됐다.
과자에서도 발암물질이 나오네요. 잘 체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