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도 올라가보고
개울가서 애들 노는것도 구경하고
육상부 달팽이군도 만나봤네.
호수도 감상하고
예쁜길도 걸어보고
숲도 푸르네
홀짝홀짝 마시다 보니 커피는 거의 다 마셨구나.
벤치에서 한숨 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