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으신 말씀이십니다. 국위선양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없죠.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모두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것 뿐입니다. 직업에 관련된 구별없이 상업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국방의 의무를 지면 되는겁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