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병역혜택 바꾸려고 하네... 원래는 병역혜택의 명분은 국위선양인데, 아마츄어 선수를 상대로 이긴게임을 국위선양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나는 사회인 야구팀 이겨서 금메달따고 인정받은것이 썩 좋아보이지 않더라. 언론에서 나오는 모 야구선수처럼 장염때문에 시합에 뛰지도 않고 병역혜택 받는 신의 아들이 또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