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초코민트예요~^^
오랫만에 동생과 조카들이 저희집에
놀라왔어요~
결혼을하고 서로 아이를 낳고 난후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지요~
같이 나들이도하고 육아 이야기하고
나니 하루가 훗닥 지나갔네요~^^
광교에비뉴 프랑에 있는 베트남음식점
생어거스틴에 가서 식사를 하고 왔어요~
동생이 좋아하는매운 볶음면이구요~
전 너무 매워서 입에 불날거 같더라구요
저희동생은 이매운걸 폭풍 흡입을 하네요~^^
저는 지금도 속쓰려요ㅠㅠ
아이들이 잘먹는 파인애플 볶음밥이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베트남 음식점중에
가장 맛있곳인 생어거스틴 같아요~
밥먹고 이야기하다보니 저녁이 됐더라구요
배도 부르고하여 에비뉴프랑 산책을했어요
아이들은 어둑어둑 한데도 뛰어노느라
정신없네요~
날씨가 많이 풀려 산책하기도 좋아진거
같아요~
어렸을땐 그리 싸우던 자매 사이였는데
지금은 육아동지이자 가장편한 친구가
된거같아요~^^
이렇게 종일 이야기 나누고
내일 전화로 몇시간 또 수다떠는건
안비밀 이랍니다~ㅎㅎ
이웃님들 오늘 행복한 금요일이네요~^^
좋은분들과 행복한시간 편안한밤 되세요~♡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85
생어거스틴 (Saint AUGUS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