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lovesharing] 아이의 작아진옷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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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초코민트예요~^^

어제는 작은 아이 옷장을 정리했어요~
작아진 옷들을 보며 언제 이렇게 쑤~욱 컷나 싶어 흐뭇하기도 하고 커가는게
아쉽기도하더라구요
주의에 남동생이 생기면 물려줘야겠다 생각하고 깨끗한 옷만 고이
모아놓았었는데 다 여동생들뿐이예요.

아이 엄마가 되고 보니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는 아이들을 소소하게 나마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하고 있어요.아이들이 좀더 자라면 같이 많은
봉사활동도 해보고 싶구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 보니 직접 아직은 봉사활동을 다니지는 못하지만,
소소하게 나마 깨끗하게 사용한 유아용품을을 기부하면어떨가 생각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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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작은옷 장난감 등을 꾸준히 보육원에 기증해온 친구가 있어요.
그친구가 생각나서 문의를 해봤어요~
근처에 영아부터 미취학 남자 아이들이 지내고있는
지내고 있는 보육시설이 있다고 해요

직접문의를 해보니 아주 반가워 하시더라구요
직접 가져와도 되고 택배로 보달라고 하셨어요.
직접 찾아 뵙고 싶었지만, 아쉽지만 작은아이 감기로 택배 배송을 해드리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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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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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기증하는 곳은 용인에 위치한 성심원은 천주교 아동보호시설이랍니다.
남자아이들만 지내고 있는 곳이라고 해요.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과 봉사를 할수가 있네요.
재능기부 이런것도 참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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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보면 금방금방 자라 몇달 못입히는 못들이 참많아요
장난감들도 그렇구요.
이런 물품들을 도움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쓰였으면 참 좋게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작은 나눔을 실천해 봤어요~
앞으로도 제가 할수있는 소소한 나눔을 찾아보고 실천해볼가해요~

스티미언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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