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코 민트예요~^^
요즘 kr-lovesharing님 사랑나눔 소모임 하게 되면서 주위에
작은 나눔을 할것이 무엇인가 생각을 하게되요~
많은분들이 사랑나눔하시는 포스팅을 볼때마다 마음이 훈훈해 지네요~^^
큰아이가 방학을 시작했는데요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하는 방학이죠~
저희 아인 한달전부터 방학만을 기다린거같아요.
그런데 방학이 행복하지만 않은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큰아이와 방학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큰아이가 주의에 방학이 힘든 친구들 도와주고 싶다는
얘기를 하면서 굿네이버스 정기후원을 신청하게 됬어요~
방학중, 위기 가정 아동 지원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었어요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중,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빈곤 사각지대 아동들을
지원하는 캠페인이예요.
큰아이와 홈페이지에 들어가 글과 영상을 보고 후원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나 정말 돕고 싶어" 라고 다시말해주는 딸이 기특해요.
한달에 큰아이가 용돈을 아껴 5000원 엄마가 15000원으로 정기 후원을 신청했어요
큰아이 이름으로 직접 신청을 하고 너무 뿌듯해 하네요 .
아이에게 주의에 어려운 친구 이웃을 돌아보고 도움을 줄수있어 뜻깊은거 같아요.
작은 도움으로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방학이 되길 바래 봐요.
얼마전 새해 맞이 대청소를 하면서 작은 아이 물건을 정리를 좀했어요~
아이물건을 정리할때마다 전에 포스팅했던 천주교 아동보호설인 성심원에
보내드리기로 했어요.
잘받 았다고 연락을 주셨는데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남자아이들만 있는 곳이라 막내가 작아진 옷들이나 신발 책등보내드리면 좋을거 같아요 ~
이번엔 작아진 신발들,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간단한 유아용품을 보내드기로 했어요
작은 물건들이지만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보내봅니다
당신의 나눔으로
오늘 또 하나의
희망이
더해집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