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코민트예요~^^
얼마전 @hjk96님께서 책 나눔으로 보내주셔서
받게된 책이랍니다~
@hjk96님 감사합니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것 같은 엄마들에게~
제목만 봐도 아들키우는 맘들에게 공감이 확 되죠~^^
저는 첫째가 딸이고 6년 터울로 둘째는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딸아이는 같은 여자로써 공감가는게 참 많아요~
지금도 친구같고 ~ 서로 마음도 이해를 잘해주고요~
아들은 미쳐 버릴정도는 아니지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점점 생겨나고 있어요.
@hjk96님께서 책나눔을 해주신 덕분에
아들의 다른점을 인정하고 육아법에도
다름을 알게됐네요~
제가 이책을 읽은후 식탁에 올려놓은걸
딸이 재미있게 읽어보더니
남동생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되는 유용한 책이라고 하네요~^^
이해 됐으니 앞으로 제발 싸우지 말아주길~^^
(
읽을수록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았어요~ 여성인 엄마가 남성인 아들을 키우는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거같아요.
새내기 아들맘은 아들을 이해할 수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그 모든 문제는 엄마로서 부족하기 떄문에 생겨나는 것 이
아님을 염두해 두자.
평생 딸로 태어나 자란 한 여자가 처음 겪는 아들이라는 존재
아들 육아에 시행착오가 따르는 것은 당연하다.
급하게 이해하려 하지 말고 하나씩 수용해 나가자.
대부분 육아서에는 어떻게 훈육하고 칭찬하라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이책은 엄마와 아들, 즉 부모와 자식이 인성이라서 생기는 오해와 불통에
대해 이야기 해주네요~
여자 아이들은 어른의 설명을 통해 상황을 배워나가지만,
남자 아이들은 직접 경험을 통해 상황을 배워나간다고 하니
너무 가르치려하기 보단 자연스런 경험을 통해 터특해 가도록
지켜봐 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와 너무 다른.. 아들...남편
더 이해하고 많이 사랑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들가진 엄마들에게 권해주고 싶은책이예요~
@hjk96님께서 보내주신책 아들키우시는 분들과 같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필요하신분 신청하시면 책 나눔 해드리고 싶어요~~^^
댓글달아주세요~^^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