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코민트예요~
오늘은 아침 일찍 이웃 언니에게서 연락이 왔어요~
아이들과 같이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하셨어요~
이웃언니는 큰아이 어렸을때 선생님이셨고
지금은 저희 인생의 멘토가 되주시는 분이세요~
언니는 인생선배로써 항상 따뜻한 말과
격려를 아끼시지 않으세요~
아이들 교육에대해 조언도 많이 해주시구요
간단히 밥먹을거라 생각하고 나갔는데
스테이크까지 거하게 사주셨네요~
광교 맛집 이태리 레스토랑 마리나 글란데인데요~
스테이크가 작품이네요~
언니와 대화에 푸욱 빠져있는사이 두녀석들이
스테이크를 다해치워버렸어요.
다행히 한점 맛봤네요 ㅎㅎ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 ~
런치 세트라 샐러드 단호박스프 빵이 나왔어요~
아이들의 기호에 맞춘 고르곤 졸라 피자~
도우가 먹물이예요~
토마토 해산물 파스타~
해산물이 싱싱하고 많이 들어있더라구요~
매장이 아담하고 따뜻한 분위기였어요~
맛있는 음식들과 언니의 격려로 에너지 충전 가득한 날이 었어요
항상 제가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는것일가 의문을 가질때
너무 잘하고 있다고 휼륭하다고 어깨를 도닥여주셔서
힘을 얻곤 한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이런 존재가 되어 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구요~
이웃님들도 좋은 분과 맛있는 식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밤 되세요~
마리나그란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26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