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코 민트예요~
2017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는 잘하고 계시지요?
재야의 종소리를 들은지 얼마전인거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저만 이렇게 빠르게 느껴지는 걸가요? ㅎㅎ
오늘은 2017년 마지막날이라 가족들이랑 대청소를 싹했어요
상쾌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 하려구요~^^
그리고 처음으로 집에서 직접 군고구마를 구워 아이들과 먹으며
계획표를 짜보려고해요~
군고구마용 냄비에 궈워봤는데 아주 괜찮아요~^^
매년 마지막 날에 가족들이 둘러앉아 한해 목표했던 것을 얼마나
이루었는지,새해엔 어떤 목표가 있으며, 이루기 위해 어떤노력을
해야하는지 상세하게 직접 적는 시간을 갖거든요.
아이가 초등학생 정도 되면, 스스로 목표를 잘 세우더라구요~
작은아이는 말하는걸 제가 써주고요~
방에도 붙이고 냉장고에도 붙이고 자주 볼수있는곳에 붙혀놓으면
볼 때 마다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작년에 쓸걸 체크해보니 한개 정도 빼고 거의다 이뤘더라구요~^^
요렇게된 새해 계획표를 프린트해놨어요~^^
새해 목표에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거창한것보다는 정말 지킬수 있는 목표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게 좋겠죠~^^
스티미언님들~ 2018년 한 해 행복하시고 세운 계획 모두 다 이룰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