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한 얼큰짬뽕 한그릇~^^

chocomint(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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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chocomint@chocomint 예요~

오늘은 오랫만에 육아 동지이자 친구가 놀라왔어요~
엄마들동갑에, 큰아이도 동갑, 막둥이들도 동갑~
정말 신기할정도로 공통점이 많아요
둘이 만나면 수다의 장이 펼쳐지죠~
육아 이야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시간가는줄 몰라요~
큰아이들 학교에서 돌아오는 시간에 맟춰 헤어져야 하기 때문에 항상 아쉬운 만남이예요
맛있는 요리를 하기엔 촉박하고 중국요리를 식혀먹을가 했는데
마침 냉장고에 얼마전에 사다놓은 얼큰 짬뽕이 있더라구요~
마침 친구는 짬뽕을 엄청 좋아해요

집에 있는 새우 오징어 넣고 후다닥 끓였어요~
다행이도 친구가 너무 맛있다고 칭찬해주네요 ㅎㅎ

포장이 아주 눈에 확띄죠~ 정면승부!!!
CJ 얼큰 짬뽕이예요~

내용물은 생면 4개에 액상스프, 건더기 스프가 들어있어요

끓는 물에 액상스프랑 건더기 스프를넣어주고요
건더기가 큼직큼직해요~

다음 생면과 새우와 오징어를 넣어줬어요

보글보글 끓으면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어요~^^

꼬맹이 들은 아기국수 만들어주고요~

제가 얼큰짬뽕 끓이면서 사진을 찍어대니 친구가
머하냐고 묻더라구요 ㅎㅎㅎ
짬뽕먹어가며 스티밋소개를 한참 해줬어요~ ^^
혼자 먹는거보다 친구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육아하다보면 지치고 힘들때가 많아요~
같이 육아하는 친구와 서로 하소연도 하고 이야기하다보면 스트레스가 날라가는거같아요~
이래서 친구가 좋은거겠죠~
짬뽕한그릇과 수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우리 스티미언 님들도 행복한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래요~^^

친구와 함께한 얼큰짬뽕 한그릇~^^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