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엄마의 하루~

chocomint(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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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chocomint@chocomint예요~

방학을 하고나니 하루가 바빠졌어요~
아이 하나가 집에있다고 반찬도 더신경쓰이네요~
냉장고를 열어보니 반찬이 하나도 없어 급히 마트를가서 반찬거리 흭
사가지고와 급히 아이들 반찬을 만들었어요

꼬맹이는 아침일찍부터 일어나 누나랑 노느라고 피곤한가봐요
카트에 앉아서 이렇게 졸고있어요 ㅎㅎㅎ
너무 귀여운 장면 놓칠수없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밑반찬좀 만들어 놓구요~

단호박 꽃게탕도 끓여 놓았어요~

방학이라고 아주 늘어지게 자고있어요~
훗딱 깨워서 밥먹여야겠네요~

방학이라 바빠졌지만 스티밋은 잊지않고 들려줘야겠죠~ㅎㅎ
스티밋 회원님들 오늘하루도 활기찬하루 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엄마의 하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