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암호 화폐의 어두운 단면(돈세탁, 테러 자금)을 경계 했지만 디지털 화폐로의 흐름은 비가역적인 창조적 혁신임을 인식
현재 1,568개에 달하는 암호 화폐가 시장에 나와있으며 미래에 저축, 투자, 지불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임
정책 입안자들이 열린 마음으로 암호 화폐 사용을 승인하고 리스크 최소화에 집중해야 함
해외 송금 및 결제가 빈번하게, 그리고 빠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암호 화폐 사용은 그 비용을 줄여줄 것
암호 화폐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불안정하게 유지되면 중앙 은행들이 디지털 화폐를 발급하는 형태가 될 수도 있음
현재 금융 기관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규모 변화가 야기 될 것이며 현재의 Fiat money가 암호 화폐 형태로 대체될 것임
탈중앙화된 암호 화폐 자산의 발달로 기존의 브로커/은행이 반드시 피해를 보기 보다는, 중앙화-탈중앙화 서비스의 결합 및 조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현재의 문제점들을 해결한 방식이 출현할 수 있음
암호 화폐 자산이 현재 즉각적인 위험을 야기하지 않음. 단 규제기관은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당부
와 같은 메세지를 전달했습니다.
결국 세계 최고 금융 기관인 IMF에서도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암호 화폐 경제, 즉 이희우 박사님 (Hive account@mechuriya)이 주창한 Token Economy로 나아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메시지가 향후 미국이나 한국 정부와 같이 암호 화폐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국가들의 정책 노선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면밀하게 살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해외 뉴스 및 사안에 대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