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작은섬 굴업도를 아시나요?
최근에 한국의 갈라파고스라고 많이 유명해졌어요
백패킹의 성지가 되었지요
조용히 자연을 느끼며 휴양하고 싶으시다면 추천해요
대신 고급 펜션생각하시가 가시면 안되요
인천-덕적도
덕적도-굴업도
배로 환승해야갈수있어요
배시간도 꽤 걸려요
굴업도는 7가구?정도 있어요
대부분 민박으로 생활하시구요
제가 지내던 민박집인데 여기 사장님은 평소엔 인천에 계시다가 여름성수기에 오셔서 민박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용
하루5만원
식대:7000원
밥은 개별적으로 해먹을수도 있어요
단 섬에 가게는 없으니 다사오셔야해요
(민박집에 술 과자 아이스크림정도 있어요)
저희도 9명이 3박4일이라 다챙겨갔어요
배에 다 싣고 내리는건 배에 직원들이 도와줘요^^
민박집 바로 앞에 바다예요
전용비치처럼 사람이 없었어요
전세내고 놀았어요.
물빠지면 저기섬에가면 소라 고동 주울수있어요
자연그대로라 아이들이 너무좋아해요
낚시해서 자연산 광어 우럭도 잡았는데
사진이 없네요
새벽에 가볍게 등산을합니다
낮게 깔린 안개가 예술이예요
대충 찍어도 인생사진
산에가니 노루?사슴? 그런아이들이 살고 있었어요
역시 자연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