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어서 그런지 흐려서 오래간만에 칼국수 먹었습니다.
자주가던 곳인데, 이전하고는 처음 가봤습니다.
맛난 칼국수 주문했습니다.
직접 칼국수를 만드는 곳이죠.
육수에 빠지기전인데도 맛있어 보이는건 배가 고파서 그런 거겠죠?
겉절이 김치 싱싱한게 맛있습니다.
여전히 사람이 많더라고요,,,
보통 이전하고 하면 사람이 뚝 끊기는데 말이죠....ㅋㅋ
육수가 끓기 시작합니다...
더 빨리 먹을 수 있었는데,
불이 커진 것도 모르고 김치만 먹다가,,
칼국수 넣고 다시 팔팔 끓입니다..
조개와 미더덕(?)이 듬뿍 들어가서
국물이 진짜 시원하죠...
오랜만에 왔는데도 여전히 맛있더라고요...
오늘도 조개는 제가 다 먹었네요..ㅋㅋ
울친구는 이 맛있는 조개를 왜 안 먹는지 ㅋㅋㅋ
사실 공기밥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던 칼국수였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맛도 좋았던 식사였습니다...
맛집정보
송정희칼국수
[KR#516] 비오는날엔 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