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가 먹고 싶어 가봤습니다...
건물이 무슨 회관 같은 건물입니다.
마당에 곳곳에 수국이 가득합니다....
입구에 대기 의자도 있습니다.
조금만 늦었으면 우리도 여기서 기다릴뻔 ㅎㅎ
테이블마다 뜨개질로 만든 티슈케이스가 예쁩니다.....
직접 빚은 손만두,
우리는 군만두/찐만두, 칼만두, 콩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직원분들이 아주 친절합니다.
기다리던 만두가 나왔어요...
직접 집에서 만든 김치만두입니다.
찐만두...
만두가 꽤 큽니다. 이거만 먹어도 배부를듯합니다.
만두소가 꽉~~~ 찼습니다.
맛있긴 한데 먹다 보니 자꾸 목이 메는이더라구요,,
저만 그런게 아니였네요...
왜일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만두소가 좀 뻑뻑합니다.
물기가 하나도 없어요.
국물 있는 음식이랑 같이 먹어야 합니다.
군만두...
아주 바싹 튀겨서 먹는데 좀.....
시원한 콩국수..
걸쭉하니 콩국물이 맛있어 보입니다.
만두 먹느냐 좀 있다 먹었더니 더 걸쭉해졌어요 ㅎㅎㅎ
칼만두...
만두 2개 들어간 칼만두인데...
그냥 평범한 칼만두였어요.....
이 식당은 몇 번 가려다가 못갔다가 이제 서야 온건데, 개인적인 음식의 맛은 평범함.....
엄청 맛있는거 아니였다는ㅋㅋ
점심시간이 30분 밖에 남지 않았어요. ㅋㅋㅋ
맛집정보
국수정원
[KR#510] 국수정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