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트샘과 친한 언니랑 식사 이 레스토랑은 이전하기전인 15여 년 전에 가보고 처음 가봤어요....
이전하고는 레스토랑 엄청 큽니다....
정원이 너무 예뻐요....
작은 호수(?)에 소나무가 쫘~~~ 악
레스토랑 입구문이 자동문인데...
잘 안 열러 서 당황 ㅠㅠ
식사 주문을 하고 기다리니 식전 빵과 수프가 나왔습니다....
탑으로 쌓아 올린 피클 ㅋㅋ
오리엔탈 해산물라이스 입니다.
매콤하니 입에 잘 맞고 맛있습니다.
바람막이정식 입니다.
함박스테이크, 돈까스, 생선까스, 치킨까스
4종류가 나오죠..
생각보다 돈까스 크기가 좀 작네요.
배고픈거 아니야 했는데, 먹다 보니 배가 부릅니다. 맛은..??
엄청 고급 지지는 않지만 먹을만 했어요...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과 쥬스...
아이스크림은 고깃집에서 먹고 나면
후식으로 먹는 맛이라고나 할까ㅋ
곳곳에 앤티크 소품들도 판매하고요,
옷도 파네요...
식사 후 불빛으로 가득한 레스토랑 전경입니다.....
맛집정보
바람막이
[KR#511] 전망 좋은 레스토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