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즉떡 먹었습니다.
"아씨떡볶이"
이 근처 지나가기만 하다가
먹어봐야지 하고서는 이제서야 .....
우리는 모둠떡볶이를 주문했지요.
젤 작은 게 2~3인용입니다.
주문하고 식당안을 이곳저곳 구경 시작합니다.
다양한 피큐어가 한쪽 벽면에 가득합니다.
아씨 떡볶이는 아줌마랑 아저씨라는 뜻의 아씨라네요..
구경하다보니 모둠떡볶이가 나왔어요.
즉석에서 끓여 먹는 거라 시간이 좀 걸리죠.
모둠떡볶이에는 떡, 어묵, 만두, 라면 등 여러 가지 사리가 들어 있는 떡볶이죠..
small이 2~3인용이라 만두랑, 유부주머니랑 잡채 어묵 등이 3개씩입니다.
잘 끓고 있는 떡볶이. 빨리 먹고 싶다
어묵도 많이 들어있어요.
전 어묵을 더 좋아하죠 ㅋㅋ
떡볶이 열심히 먹다가 수제김말이를 주문했습니다..
3개 2,000원
고소하니 맛있죠.... 제가 좋아하는 거니까요 ㅋㅋ
매운맛 3단계에서 1단계 덜 매운맛 했더니
달달하니 맵지 않아서 좋긴 했는데,
다음번에 2단계 매운맛에 도전해 보려고요....
맛집정보
아씨떡볶이
[KR#513] 아씨떡볶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