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일한 후 찾은 식당 "영빈관"입니다.
지나가다 보기만 했던 곳이었는데,
주차장도 넓고 건물이 엄청 큽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셰프님의 사진이 눈에 들어오는데,신라호텔 출신 주방장님이시네요. 경력이 아주 화려합니다. 그만큼 맛도 있겠죠??
완전 기대됩니다..
요즘 식당들 보면 인테리어가 심플하면서도 고급집니다...
아주 맘에 듭니다...
식사시간이라 그런지 빈자리가 거의 보이지 않더니 막 식사를 끝낸 자리에 앉을 수 있었지요..
메뉴판을 보니 종류가 많습니다...
딤섬류도 있었는데, 오늘은 못 먹었지만, 다음엔 꼭 먹을라고요 ㅋ
런치세트, 디너세트도 있고요,
고급진 다양한 요리들이 가득하고 2층은 룸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모임장소로도 아주 좋을듯합니다.
탕수육과 다양한 식사를 주문했습니다.
여러 명이라 같이 맛보려고요..
1번 타자 탕수육~~
부먹으로 나오는 탕수육 고소하고 바삭하니 맛있어요..두툼한 고기와 야채들 아주 굿!!입니다.
2번 타자 삼선짜장면~~
중국집 가면 기본적인 짜장면을 먹어봐야 하죠...
역시!!! 비주얼만큼 맛도 있었습니다.
3번 타자 잡채밥~~~
잡채밥 가격이 다른 식당보다는 조금 비싸긴 한데.맛있으니까 봐줍니다....
동료가 저번부터 잡채밥을 매우 먹고 싶어 했었는데,드뎌 오늘 먹었네요..
미식가인 그녀가 맛있다고 인정했습니다.
4번 타자 삼선짬뽕~~~
해물이 가득 들어간 삼선짬뽕...
국물이 시원하고 면도 쫄깃하니 자꾸 먹게 되더라고요...다시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어집니다..
[KR#597]품격있는 차이나레스토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