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컴퓨터 수리가 완료되어 오래간만에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그래봤자 이틀남짓 ㅋㅋㅋ)
드디어 구식하드를 집어던지고 SSD 신식 드라이브로 교체했습니다^^
그 댓가는 19만 5천원의 출혈 ㅠ ㅠ ㅠ
일터 (인천 부평구청 근처) 에서 광역 1400번이 순식간에 선유고등학교까지 30분도 안되어
쏴주었지만 의외로 저 간판을 찾지 못해 선유로 51길을 이리저리 헤멨습니다. ㅎ
결국 찾아내 1층으로 가서 카페 운영진과 가볍게 인사하고 너무 일찍 도착해 혼자
스맛폰이나 끄적이고 있더니 7시 좀 넘어서
@newbijohn 님,
@fedooor님,
@hyominute님 세분과 인사를 나누고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무료로 커피를 제공해주신 선유기지 주인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뒤에서 알게모르게 고래분들의 지원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스티밋은 밋업나갈때마다 따뜻한 공간이라는걸 재확인시켜주네요^^
서로에 대한 소개와 코인에 관한 열띤 토론뒤에 근처의 홍콩반점으로 이동했죠.
뉴비존 형님은 워낙 배에 허기가 차 짜장밥과 탕수육까지 해치우시는 먹방을 보여주고^^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인증샷 날려주고 모두 각자의 집으로 귀가했죠^^
다들 처음이라 소통에 약간 어색한 점이 있었다면 다음에는 좀더
자연스러워질수 있을꺼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