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ipochipo 입니다.
어제 사당역 (2 , 4호선 환승역) 근처에서
스티미언 총 6분과 조촐한 밋업을 가졌습니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연어가 무한리필되는 이곳이
밋업장소에 맞을꺼라 판단하였죠.^^
정말 오래간만에 연어를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저희동네인 소래포구에서는
저렇게 무한리필이 되는 식당이 없기에 오늘 오길 잘했죠^^
오늘의 조촐한 모임에서 간단한 자기소개로 시작하여
각종 SNS의 현황, 스티밋과 블록체인의 미래에 관하여
건설적인 토론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석해주신 @Donkeey님 , @wappa님 ,
@jh1177님 ,
@knowkorea님 ,
@wony님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집까지 무사히 잘 들어가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