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들 @chipochipo 입니다.
카리브해에 위치한 섬나라 바하마에는 수많은 휴양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무샤케이는 개인용별장의 끝판왕 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룻밤 숙박료가 무려 37500 달러에 최소 숙박일수는 3박이라고 하니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 어지간한 부자 아니면 가볼 엄두조차 낼수 없겠네요.
무샤케이 위성사진과 지도입니다.
이곳은 세계적인 마술사 데이빗 코퍼필드가 사들인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래서 코퍼필드 아일랜드 라고도 부르죠.
야외에서 파티를 즐길수 있는 장소입니다.
파도소리 들으면서 즐기기에 딱이네요.
리조트 내부 객실의 모습입니다.
정말 혀를 내두를정도로 슈퍼럭셔리네요.
당구 좋아하시는분들에겐 특히나 천국이 따로 없네요.
야외 테라스에서도 이렇게 럭셔리한 식사를 즐길수 있네요.
여기는 보트선착장 입니다.
이런식으로 해변이 양옆으로 펼쳐져있는건 진짜 특이하네요.
무샤케이의 모든호텔들은 옆에 해변까지도 개인용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숙박료가 그렇게 비싼셈이죠.
섬 끝쪽으로 가면 이렇게 동굴까지 있네요. 커플끼리 이런데서 시간보내면 정말 환상적일듯 !!!
리조트 옆으로는 이렇게 개인용 극장까지도 넓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연마저도 개인용으로 누릴수 있는 이곳은
극상류층을 타켓으로 삼고있죠.
스티밋으로 부자가 되어 저곳을 가겠다는것은 꿈에 지나지 않을까요? ㅋ
이상 환상에서 깨어나 포스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