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ikicho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춥네요 ㅜㅜ
출근할때 어제 두고내린 물이 꽁꽁 얼어었더라구요!
그만큼 날씨가 추우니 감기관리 잘하시구 핫팩 항상 사용하세요!
저는 애플제품을 선호합니다 :)
애플 첫기기였던 3gs를 회사대리님께 이어받아 사용하닥
그매력에 푹 빠졌었죠 ㅋㅋ
그리고 지금은 아이폰8+를 사용중이고, 애플워치3세대,
지금 포스팅할 에어팟까지 모두 애플제품입니다
에어팟입니다.
정사각형의 박스안에 들어있구요
처음 출시되었을때 219,000원이라는 무지막지한 가격과
착용시 콩나물같은 디자인으로 놀림을 많이 받았죠
큰박스를 벗겨내면 이런식으로 설명서와 함께 덮여있어요
착용시 디자인도 우스개소리로 콩나물 소리를 들었지만,
저 케이스또한 치실통이라는 놀림을 받았는데요
실제로 제가 사용하는 기간중에 나이 좀 있으신 어른분들께
몇번 들었던 단어입니다 ㅋㅋㅋ
젤 아래는 이런식으로 충전선이 깔려있어요!
정갈하게도 놔보구
뚜껑열어서도 놔보구
에어팟만 탈착하여 인증샷!
처음 받았을때 케이스, 오른쪽은 거의 배터리가 풀 충전 상태였습니당
그치만 왼쪽은 5%미만의 배터리가 유지되고 있었지만, 그냥 들뜬 기분에 충전해서 써야지~
하고 충전 100% 만들고 잠이 들었죠.
이틀후..
실리콘케이스 주문하고 이제 기스안날테니 써봐야겠다! 하고 뚜껑열었는데..
이번에도 배터리 거의풀인데.. 왼쪽만 거의 방전상태..
아.. 갑자기 막 짜잉나고, 이거 불량인가 이런생각들고 ㅜㅜ
휴.. 오늘 다시 충전해놓고 내일 눈떠서 봐서도 왼쪽만 이상해지면, 서비스 센터 방문해봐야겠다.
하고 잠이 들었는데........
오랜만이네 불량 뽑은거!!!!!!!!!!!!!!!!!!!!
교환 및 사용후기
왼쪽에어팟 충전불량이라 kmug방문하여 교체받았고, 무상으로 왼쪽만 새걸로 교체.
다행히 교체하니 배터리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녹지도 않았어요
사용후기는 일단 편하다. 그냥 편해요. 이거하나로도 살 가치가 있어요
음질은 이어팟보다 저음베이스가 더 웅장하구요
이제는 시중에 많이 풀려서 정가보다 조금 저렴하게 구매도 가능한거 같아요
저는 구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