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에게 또 다시 리또속을 당해버렸습니다.
이번만큼은 아니겠지...이번만큼은 아니야 !!!
이길 바랬지만...
역시는 역시 역시랄까요.
어제 410원까지 올라갔던 리플의 가격이
마치 언제그랬냐는듯...
좀처럼 치고 올라가주지 않는 리플이
그저 얄밉기만 합니다... ㅠ_ㅠ
리무룩...
저는 리플에 묶여 있는것은 아니지만
이더를 버리고 이클과 리플로 넘어왔기 때문에
리플이 이더만큼의 성장을 이루어주지 못한다면...
설상가상으로 이클도 좋은 상승세를 보였다가 지금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가슴이 아픕니다.
크흡...
이번 저점은 또 어디가 되고 다음번 상승은 또
언제가 될지 다시 한번 존버 정신을 발휘해야 할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되도록이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사실 아까 점심즘에 380원대에 매도했다가 바보같이
375원에 다시 재매수 해버렸습니다... ㅋㅋㅋ
가지고 있다 지금에라도 샀다면 하는 아쉬움이...
저는 언제쯤 이 똥손 기질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