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시간은 평일은 10:30~20:30
주말과 공휴일은 10:00~21:00 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라고해요.
책진열장이 참 에쁘죠. 사진 찍으면 예쁘게 나옵니다. 평일 오전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진 찍기 더 좋았어요.
사진을 에쁘게 찍었으니 책 구경을 좀 해볼까요~~
캔디도 보이고 슬램덩크도 보이네요.
같은 책이라도 책 상태에 따라 가격이 다르네요.
가운데 진열장엔 희귀중고서적이 있네요.
구매도 가능하다고 써있어요.
50만원에서 200만원대까지 중고라도 비싼 책들이네요
소규모출판사에서 제작하는 책들도 볼 수 있고
앉아서 책 읽을 공간과 커피를 판매하는 곳도 있어요.
독서의 계절이라 불리는 가을이네요.
책냄새도 맡고 구경도 하고 예쁜 짤도 남길 수 있는 서울책보고 나들이 한번 다녀오시는건 어떨지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