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use of Dancing Water (마카오여행기)

cherry12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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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COD(시티오브드림)내에서 하루 두번하는 워터쇼입니다.
마카오 가기전 관람을 할까말까 고민을 했는데 후회없다는 후기들이 많아서 할인까지 받고 미리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좌석은 3등급으로 나눠져있고 360도 무대라 싼 좌석도 나쁘지않았지만 저는 딱 중간 등급으로 갔어요. 뒷자석도 멀지많고 가깝고 앞좌석은 물이 튈수가있어서 우비가 준비되어있어요. 360도 무대라도 정면이라는게 존재를 하기에 제일 비싼 좌석이 역시 좋아보이긴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그땐 A등급으로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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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가운데가 수영장이더니 무대가 되고 다시 수영장이 되고 천장위에 사람들이 매달려있고
다이빙하고 춤추고 오토바이까지 나와 곡예를 합니다.
총 1시간 30분의 공연인데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더라구요.
역시 돈많은 마카오답게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네요.
안보면 후회할뻔 했어요.

마카오하우스오브댄싱워터쇼(QR코드바로입장).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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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웠던건 공연내내 촬영금지임에도 계속 폰으로 찍어대는 사람들때문에 어셔들이 제지하느라 시야를 몇번 방해를 했네요.
찍으려는 자와 찍지못하게하는 자와의 눈치싸움도 공연의 하나같다는 생각까지 들게하네요.

마카오하우스오브댄싱워터쇼(QR코드바로입장)-1.webp

마카오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꼭 보시라 강추해드립니다.

사진출처-예약사이트홈페이지

The House of Dancing Water (마카오여행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