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비빔라면 집 멘야하나비입니다.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던 집이라 늘 줄이 길게 서있다고하네요. 오늘은 운좋게 줄이 짧아서 조금 기다리기로했네요.
입장하고나면 주문과 결제하는 기계가 있어요.
첫방문에 어떤게 맛있는지 모르니 베스트가 붙어있는 메뉴로 주문해봤어요.
도니쿠마제소바는 1일 30인분 한정 판매인데 아쉽게도 판매가 종료되었네요.
요건 마제소바
요건 네기시오 마제소바예요.같이 나온 돼지고기가 좀 짜네요.
제 입맛엔 마제소바가 조금 더 낫네요.
기본반찬은 깍두기가 다네요. 사이즈도 작네요.
먹는 방법도 나와있는데 처음에 비벼서 반정도 먹고 반은 다시마식초를 넣어서 먹어보라고 써있네요.
혹시 몰라 작은 그릇에 덜어 다시마식초를 넣어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그냥 먹는게 더 나았어요.
면을 다 먹고 그릇을 주면 기본을 밥을 줘요.
남은 소스에 비벼서 먹으면 되요.
전체적인 감상은 일식집이라 그런지 중간중간 일하는 분들이 일본어로 인삿말을 외치네요.굳이~ 왜색에 대한 반감때문인지 저는 별로네요.
맛은 그냥 한번 먹어본걸로 만족하는 맛이였어요
그냥 라면이건 비빔 라면이건 라면은 한국라면이 좋네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1동 백제고분로45길 38
멘야하나비 (잠실본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