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갔던 강릉의 허난설헌 생가입니다.
입장료는 무료~~~
생가 한바퀴 돌고 나면 옆 체험관에서 천원정도만 내면 녹차와 한과를 즐길 수 있어요.
한옥 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참 예쁘죠
이런 한옥에 누워 하늘 한번 보고 녹차 한 잔 마시며 농땡이 피우고 싶네요.
이런 한옥들 참 예쁜데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겠다는 생각부터 드는 메마른 감성~~😁
생가 바로 옆 토담 순두부집도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가을인데 현실은 주말까지 야근예약이네요. 😭